[대구소식] 제46회 문화상 수상자 6명 선정
(대구=연합뉴스) ▲ 제46회 문화상 수상자 6명 선정 = 대구시는 '제46회 대구시 문화상' 6개 부문 수상자를 최종 선정했다고 13일 밝혔다.
부문별 수상자는 홍원화 한국연구재단 이사장(자연과학), 최상대 전 대구경북건축가협회장(공간예술), 최현묵 작가(무대예술), 엄창석 소설가(문학), 황상현 TBC 보도국장(언론), 주남준 대구시 남구정구협회장(체육)이다.
대구시 문화상은 지역 문화예술 창달과 전통문화 보급에 기여한 인물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1981년 제정된 이후 올해까지 모두 296명이 수상했다.
▲ 추석 전 편의점·무인판매점 위생 점검 = 대구시는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편의점과 무인 판매점을 대상으로 위생 점검을 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점검 대상은 편의점 96곳, 무인판매점 48곳으로 모두 144개 업소다. 특히 최근 3년간 점검 이력이 없거나 영업장 면적이 큰 업소를 주요 점검 대상으로 한다.
점검 사항은 소비기한 경과 및 무표시 제품 보관·판매, 건강진단과 위생모·마스크 착용 등 개인위생 준수 여부, 냉동·냉장 등 보관 기준 준수 여부 등이다.
시는 또 튀김, 꼬치, 커피 등 편의점 조리식품을 수거해 기준·규격 적합 여부를 검사하고, 위반 사항이 있으면 행정처분 또는 고발 조치할 예정이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9/13 10:54 송고 2026년09월13일 10시54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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