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구장은 어떨까요?" 한국 야구 열기에 제대로 반했다…우리카드 외인 듀오의 야구장 나들이 "뜨거운 분위기에 팬이 된 기분"
[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KBO리그 열기에 외국인 배구 선수도 흠뻑 빠져들었다.
NC 다이노스와 홈인 LG 트윈스의 맞대결이 펼친 지난 26일 서울 잠실구장. 이날 야구장에는 배구 팬에게 반가운 선수들이 찾았다. 우리카드 우리WON에서 다가오는 2026~2027시즌 뛸 하파엘 아라우조와 마틴 아흐마디. 아라우조는 지난 시즌 우리카드의 외국인선수로 한국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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