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뷰티 성장축 ‘인디 브랜드’…200개사 서울에 모인다
‘2027 인디뷰티 서울(Indie Beauty Seoul 2027)’이 내년 4월 8일부터 10일까지 서울 코엑스마곡에서 열린다.
200개사·350부스 규모로 개최되며 K뷰티 해외 바이어 수출상담회, 국내 MD 유통상담회, 인플루언서 네트워킹, 라이브커머스 등 인디 뷰티 브랜드의 판로 확대와 성장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현재 참가업체 얼리버드 모집을 진행 중이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donga.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Donga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