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트에선 실전 점검, 밖에선 떡볶이 한 그릇…흥국생명-오사카 6박 7일 합동훈련 마무리
[OSEN=손찬익 기자] 프로배구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가 일본 SV리그 오사카 마블러스와 6박 7일간 함께 훈련하며 새 시즌을 대비했다.흥국생명은 오사카 마블러스 선수단을 초청해 진행한 합동 훈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13일 밝혔다.오사카에서는 하야시 코토나, 다나카 미즈키, 후쿠무라 코유미 등 선수 12명이 참가했다. 이들은 지난 7일부터 13일까지 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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