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자, 마셔요" 표백제 섞은 물 건넨 간병인…CCTV 돌려보고 충격
16일(현지시간) 뉴욕포스트 등 미국 매체에 따르면 루이지애나주 레이크 찰스에서 지난 14일 요양기관 소속 30세 남성 간병인이 자신이 돌보던 48세 남성에게 표백제를 탄 물을 마시게 한 혐의로 체포됐습니다.
매체에 따르면 피해 남성은 물을 마신 뒤 물에서 표백제 맛을 느꼈고, 가정용 CCTV로 이를 확인한 가족이 추궁하자 간병인은 "물에 표백제를 넣었다"고 자백했습니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9/17 11:01 송고 2026년09월17일 11시01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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