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분→32분" 역시 '세계 최강' 안세영, 32강은 조금 더 수월했다…세계선수권대회 16강 안착
[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세계 최강' 안세영(삼성생명)이 세계선수권대회 16강에 안착했다. 안세영은 19일(이하 한국시각) 인도 뉴델리에서 열린 탈리타 라마다니 위리야완(인도네시아·53위)과의 2026년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세계선수권대회 여자 단식 32강에서 2대0(21-15, 21-11)으로 이겼다. 승리까지 걸린 시간은 32분이었다. 안세영은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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