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베드로병원, 건강검진 결과로 뇌동맥류 위험도 선별
강남베드로병원이 건강검진 결과를 바탕으로 뇌동맥류 발생 위험도를 분석하는 인공지능 프로그램을 도입했다고 25일 밝혔다.뇌동맥류는 뇌혈관 벽이 약해지면서 혈관 일부가 부풀어 오르는 질환이다. 파열 전에는 증상이 없는 경우가 많지만, 파열하면 지주막하출혈로 이어질 수 있다. 뇌동맥류를 확인하려면 자기공명혈관조영술이나 컴퓨터단층혈관조영술 등 뇌혈관 영상검사가 필요하다. 강남베드로병원이 도입한 프로그램은 영상검사를 시행하기 전에 건강검진 자료를 분석해 뇌동맥류 위험도가 높은 사람을 선별하는 데 사용된다.분석에는 혈색소, 공복혈당, 총콜레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health.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Health Chosun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