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 만에 싹 바뀐 현대차 투싼… 근육질 외관에 뒷문 83도 ‘활짝’
현대자동차가 6년 만에 완전히 바뀐 5세대 준중형 스포츠유틸리티차(SUV) ‘디 올 뉴 투싼’을 공개했다.
2004년 첫 출시 이후 글로벌 누적 판매량 1061만대를 돌파한 투싼은 아반떼에 이어 현대차그룹에서 두 번째로 많이 팔린 베스트셀러다. 현대차는 6년의 개발 기간 동안 사소한 편의 사양까지 철저히 점검하며 기존의 단점을 개선, 누구나 편안하게 탈 수 있는 새로운 투싼을 완성했다고 설명했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