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만 '16억' 벌었는데 노숙자 신세...집 9채 가진 UFC 스타, 충격 고백 "난 지금 차에서 살고 있다"
[OSEN=고성환 기자] 'UFC 파이터' 바비 그린(40·미국)이 엄청난 돈을 벌어들이고도 노숙자처럼 살고 있다고 고백하며 팬들에게 충격을 안겼다.영국 '스포츠 바이블'은 10일(한국시간) "13년 UFC 경력에도 노숙자다.
UFC 스타 그린이 집을 9채나 소유하고 있음에도 차에서 생활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2026년에만 120만 달러(약 16억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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