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 눈물로 보여준 프로의식…의상·마이크 악재에 퇴장→무대 복귀[SC이슈]
[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프로 중의 프로임을 입증했다. 제니는 14일 일본 도쿄 조조마린 스타디움과 마쿠하리 멧세, 16일 오사카 만박기념공연에서 열린 대형 페스티벌 '서머소닉 2026' 무대에 섰다. 그런데 16일 두 번째 공연에서 연이은 악재가 발생했다. 마이크 오작동에 의상 이슈까지 겹치며 제대로 공연을 할 수 없는 상황이 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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