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위 KTX 휠체어 낙상 논란…코레일 “경사판 사고 이번이 처음”
그룹 시크릿 출신 가수 송지은의 남편이자 유튜버인 박위가 KTX 하차 중 낙상한 영상을 공개했다가 논란이 됐다. 하차를 돕던 공익근무요원의 발에 휠체어가 걸려 넘어진 상황을 담은 폐쇄회로(CC)TV 영상을 공개했는데, 영상 공개의 적절성과 입수 경위를 둘러싸고 의문이 제기된 것이다. 이 과정에서 KTX 휠체어 상·하차 경사판에 발을 올려 고정하는 등 구조적 문제도 도마에 올랐다.박위는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CCTV 영상을 공개하는 이유’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영상에는 지난 14일 그가 KTX에서 내리던 중 하차를 돕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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