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17일 월요일 매체소개🌓
🇰🇷 KR ▾
속보
모스크바엔 드론 600대, 키이우엔 미사일…러-우 밤새 난타전 미-이란 ‘60일 휴전’ 17일 만료...종전 협상 교착 속 장기 소모전 가나 중국 ‘남색경제’ 확산…SNS서 20억회 재생된 ‘탄춘펑’ 열풍 ‘아동 SNS 금지’ 세계적 움직임 타격 받나…프랑스 위헌 결정 파장 ‘7.7 강진’ 인도네시아 사망 47명으로 늘어…최소 235번 여진 미국, 한국 포함 35개국에 ‘중국 주도 AI 협력체 불참’ 요구 방침 레바논 남부 이스라엘군 공습으로 7명 사망…“6월 휴전 이후 최다” 챗GPT에 “전 여친 죽이겠다” 총 자랑까지…오픈AI 신고로 ‘쇠고랑’ 인니 7.7 강진에 38명 사망…여진도 수십차례 ‘10대 갱단 범죄’ 몸살 스웨덴, 촉법소년 연령 15→14살로 하향 모스크바엔 드론 600대, 키이우엔 미사일…러-우 밤새 난타전 미-이란 ‘60일 휴전’ 17일 만료...종전 협상 교착 속 장기 소모전 가나 중국 ‘남색경제’ 확산…SNS서 20억회 재생된 ‘탄춘펑’ 열풍 ‘아동 SNS 금지’ 세계적 움직임 타격 받나…프랑스 위헌 결정 파장 ‘7.7 강진’ 인도네시아 사망 47명으로 늘어…최소 235번 여진 미국, 한국 포함 35개국에 ‘중국 주도 AI 협력체 불참’ 요구 방침 레바논 남부 이스라엘군 공습으로 7명 사망…“6월 휴전 이후 최다” 챗GPT에 “전 여친 죽이겠다” 총 자랑까지…오픈AI 신고로 ‘쇠고랑’ 인니 7.7 강진에 38명 사망…여진도 수십차례 ‘10대 갱단 범죄’ 몸살 스웨덴, 촉법소년 연령 15→14살로 하향
국제

김대중노벨평화상기념관, 18일 특별전 '내면의 기록' 개막

Yonhap News Agency ·
김대중노벨평화상기념관, 18일 특별전 '내면의 기록' 개막

(목포=연합뉴스) 형민우 기자 = 김대중노벨평화상기념관은 김대중 대통령 서거 17주기를 맞아 18일 특별전 '내면의 기록'을 개막한다.

'내면의 기록'은 김대중 대통령이 군사독재정권의 탄압 속에서 망명, 감옥생활, 가택연금 등 고초를 겪으면서도 하루하루 '김대중 망명일기' 등 기록을 통해 자신의 신념과 내면을 다져간 과정을 조명했다.

김 대통령의 좌우명으로도 널리 알려진 '행동하는 양심'과 '실사구시' 같은 핵심 철학이 1970년대 유신정권과 투쟁하는 과정에서 어떻게 형성됐는지를 직접 느낄 수 있는 사유형 전시 공간으로 꾸며졌다.

관람객은 1부 '그날의 시간', 2부 '흔들림을 기록하다', 3부 '세상을 향한 기록', 4부 '기록하는 오늘'을 차례로 관람하며 자기 내면을 기록해보는 체험을 할 수 있다.

이번 특별전은 10월 16일까지 김대중노벨평화상기념관에서 열린 뒤 10월 27일부터 서울 민주화운동기념관에서 이어질 예정이다.

18일 오전 11시 김대중노벨평화상기념관에서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와 목포시 주최로 김대중 대통령 서거 17주기 추모식이 열린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8/17 11:22 송고 2026년08월17일 11시22분 송고

Yonhap News Agency에서 전체 기사 읽기 ›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

Yonhap News Agency 더 보기

전체 보기 ›

국제 더 보기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