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직 빅리거‘ 강정호 충격 독설 떴다, 4년 연속 꼴찌 위기→친정 공개 저격 “키움 왜 육성에 돈 안 써? 내년도 PS 못 간다”
[OSEN=이후광 기자] 전직 메이저리거이자 히어로즈맨 강정호가 4년 연속 꼴찌 위기에 처한 친정 키움 히어로즈의 구단 운영 방식을 신랄하게 비판했다. 강정호는 지난 17일 ’꼴찌가 된 친정팀 히어로즈‘라는 제목의 개인 채널 영상을 통해 4년째 꼴찌에서 방황 중인 키움의 문제점을 냉철하게 진단하고 구단이 향후 나아가야할 방향을 제시하는 시간을 가졌다.강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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