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8일 일요일 매체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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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미용실에서 ‘암’ 발견… 30대 여성에게 무슨 일이?

Health Chosun ·

미용사 덕분에 두피의 피부암을 발견한 30대 여성의 사연이 전해졌다.지난 26일(현지시간) 영국 '사우스웨스트뉴스서비스(SWNS)'에 따르면, 영국 컴브리아주 파튼에 사는 베서니 본(33)은 지난 6월 맞춤형 부분가발을 교체하기 위해 미용실을 찾았다. 본은 8살 때 뇌종양 치료를 받으면서 머리카락 일부가 빠지거나 가늘어져 이후 두피에 고정하는 부분가발을 사용해 왔다.본의 머리를 담당한 탈모 전문 미용사 에이미-리 로버츠(33)는 부분가발을 제거하고 머리를 감기던 중 두피에서 튀어나온 병변을 발견했다. 처음에는 단순한 상처로 생각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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