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안도의 한숨…9회말 발목 꺾인 문현빈, "특이 사항 없다" [대전 현장]
[대전=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한화 이글스가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다. 한화는 18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와의 홈 경기에서 3대4로 패배했다. 패배도 패배지만, 9회말 아찔한 장면이 나왔다.
3-4로 지고 있던 9회말 한화는 KIA 이의리를 상대했다. 선두타자 요나단 페라자가 유격수 뜬공으로 물러난 가운데 문현빈이 유격수 방면 땅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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