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격파' U-18 대표팀 사실상 결승행…AG 동반 金 희망 부푼다 "아우들이 해놓으면 형들도 해내지 않겠나"
[OSEN=조은혜 기자] U-18 야구 국가대표팀이 '숙적' 일본을 꺾고 사실상 결승 진출을 확정, 8년 만의 금메달에 한 걸음 다가섰다.정윤진 감독(덕수고)이 이끄는 한국은 11일 대만 타이베이 타이베이돔에서 열린 제14회 아시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 슈퍼라운드 일본과의 경기에서 3-2로 승리했다. 한국은 12일 필리핀과의 슈퍼라운드 최종전을 남겨둔 가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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