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관 건강에는 최악일 것” 박한별, 맛있게 먹던데… 대체 뭐야?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소금빵은 특유의 풍미로 꾸준히 인기를 끌고 있다. 최근 배우 박한별(41)도 여러 종류의 소금빵을 맛보는 모습을 공개했다.지난 12일 공개된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박한별은 서울 성수동의 빵집을 돌며 다양한 소금빵을 맛봤다. 오리지널 소금빵을 먹은 그는 “밑면이 맛있다”며 “버터가 밑으로 내려가니까 바삭바삭한 느낌이 있다”고 말했다. 이어 빵을 라테에 찍어 먹으며 “안은 촉촉하고 겉은 바삭하다”며 “이거 라테에 찍어 먹어야 해”라고 자신만의 먹는 방법을 소개했다. 이후 트러플, 참깨, 오렌지 마멀레이드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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