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네팔 홍수로 고립 한국인 10명 중 9명 안전지역 이송”
외교부는 27일 “네팔 대홍수로 고립돼 구조를 기다리던 10명 중 9명이 네팔 군 헬기로 안전지역으로 이송됐다”고 밝혔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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