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찔한 끝내기포! "나도 할 수 있다" 보상선수 이적 → 11년차 만년 백업의 설움 녹인 한방…"올해 첫 5타석, 내겐 큰 의미" [인터뷰]
[수원=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얼떨떨하네요. 팀 승리에 기여해서 좋습니다." 생애 2번째 끝내기, 데뷔 첫 '굿바이 홈런'을 쏘아올린 뒤에도 KT 위즈 장진혁은 진중했다. 동료들과 어울려 물세례를 받을 때는 유쾌하게 웃었지만, 경기를 돌아보는 모습에는 웃음기보단 회한이 느껴졌다. 장진혁은 27일 수원 두산 베어스전에서 4-4로 맞선 연장 11회말, 두산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