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악의 데뷔전 '3실점'→한 달 후 180도 달라졌다...직구 148km→154km ‘KK’, LG 초대형 신인 희망을 던지다
[OSEN=잠실, 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LG 트윈스 신인 투수 양우진이 최고 154km 직구를 던지며 인상적인 투구를 선보였다. 양우진은 27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NC 다이노스와 경기에 구원 투수로 등판해 1이닝 1볼넷 2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했다. 양우진은 7회 마운드에 올랐다. 첫 타자 오태양 상대로 154km, 153km 직구로 카운트를 잡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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