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버햄턴 리저브 → 샬케 '7번'…황희찬은 첫 경기부터 증명했다
[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7번의 자격'을 입증하는 데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았다. 샬케04 유니폼을 입고 독일 분데스리가에 복귀한 황희찬(30)이 첫 경기부터 공격포인트를 만들어냈다. 울버햄턴(잉글랜드)을 떠나 절치부심하며 돌아온 독일 무대 복귀전에서 인상적인 활약을 선보이며 향후 활약을 기대케 했다.
2-0으로 앞서던 후반 35분 샬케의 미론 무슬리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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