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5122억 규모 여의도 목화아파트 재건축 수주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공사비 5122억원 규모의 서울 여의도 목화아파트 시공권을 확보했다. 대교아파트에 이어 목화아파트까지 수주하면서 여의도 재건축 시장에서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다. 삼성물산은 지난 12일 열린 목화아파트 재건축 조합 총회에서 시공사 선정 안건이 가결됐다고 13일 밝혔다. 목화아파트 재건축은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30번지 일대에 지하 7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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