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영은 어나더 레벨, 이종범 선배보다 장타력 좋다" 국민타자가 콕 찍은 KBO 타자 3인방…구자욱·김민석도 극찬 [오!쎈 도쿄]
[OSEN=도쿄, 손찬익 기자] "김도영은 어나더 레벨이다".일본 프로야구 요미우리 자이언츠에서 타격 코치를 맡고 있는 ‘국민 타자’ 이승엽의 시선은 일본에만 머물지 않는다. 틈날 때마다 KBO리그 경기를 챙겨보며 후배들의 활약을 지켜본다. 그가 요즘 가장 눈여겨보는 타자는 김도영(KIA 타이거즈), 구자욱(삼성 라이온즈), 김민석(두산 베어스)이다.이승엽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