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 마라도나 '신의 손' 축구공, 경매서 47억에 낙찰…유니폼은 더 비싸다고?
[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디에고 마라도나가 '신의 손'으로 골을 만든 축구공이 경매 시장에 나왔다. 영국 BBC는 24일(한국시각) '1986 멕시코월드컵 8강 아르헨티나-잉글랜드전에서 마라도나가 피터 실턴과 경합 과정에서 손으로 쳐 넣은 축구공이 경매에서 250만파운드(약 47억원)에 낙찰됐다'고 전했다. 마라도나는 경기 후 해당 득점에 대해 "마라도나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