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무살 맞아? KIA 어떻게 이런 국대 배출했나…만루홈런보다 마인드가 놀랍다 “약한 상대라고 설렁설렁? 예의 아니다” [오!쎈 오카자키]
[OSEN=오카자키(일본), 이후광 기자] 스무살인데 스무살답지 않다.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 야구대표팀은 23일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야구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B조 조별예선 태국과 최종전에서 18-1 5회 콜드게임 대승을 거뒀다. 박재현(KIA 타이거즈)은 1번 중견수로 선발 출전해 2타수 2안타(1홈런) 5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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