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방암 아니라던 의사 말 안 믿고… 추가 검사 후 드러난 ‘뜻밖의 상태’
가슴의 멍울을 대수롭지 않게 여겼던 30대 여성이 결국 유방암 진단을 받은 사연이 전해졌다.지난 21일 미국 매체 뉴스위크에 따르면, 미국 뉴저지에 거주하는 로렌 스피지아(33)는 2024년 11월 남편으로부터 오른쪽 가슴에서 멍울이 만져진다는 말을 들었다. 당시 스피지아는 몇 년 전 유방 보형물 수술을 받았고 2023년 아들을 출산한 상태였다. 직접 만져봤을 때는 세게 눌러야 멍울이 느껴질 정도여서 크게 걱정하지 않았다.하지만 다음 날 밤 잠자리에 들기 전 옷을 갈아입다가 멍울이 다시 만져졌다. 이번에는 일부러 찾지 않아도 느껴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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