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톡톡] 40대 이소영의 중기벤처호, ‘규제 개혁’ 돛 달고 출항할까
이소영(41) 후보자가 큰 문제가 없다면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에 오를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재명 정부의 두 번째 중기벤처호(號)입니다. 이 후보자는 일찌감치 첫 일성을 내놨습니다. 대통령의 지명을 받은 다음 날인 8월 31일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에 첫 출근하며 취재진을 만난 자리에서였습니다. 키워드는 ‘규제 완화’였습니다. 기업의 성장을 가로막는 규제를 풀어 세상에 도움이 되는 기업들이 더 크게 성장하도록 돕겠다는 구상입니다. 스스로를 ‘규제개혁부 장관’이라고 표현하기도 했습니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