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피까지 시원한 에어쿨 메쉬 모자… “장시간 써도 답답한 없이 가벼워요”
자외선 지수가 ‘매우 높음’ 수준까지 오르는 요즘 모자는 외출, 골프, 낚시, 테니스, 등산, 조깅, 레저 활동 시 필수 아이템으로 자리 잡고 있다. 다양한 스포츠와 아웃도어 활동을 위해 만든 ‘스포츠 메쉬캡(남녀 공용)’ 모자를 ㈜썬스포츠사에서 론칭했다. 두피까지 바람이 통하는 에어쿨 프레쉬 메쉬 소재로 다른 제품보다 30% 가볍고 열기는 67% 낮췄다. 장시간 착용해도 답답함 없이 시원하고 쾌적하다. 라이크라 밴드와 원터치 버클 조합으로 오래 사용해도 처음 핏 그대로 유지한다.
3단계 흡수, 발산, 건조 구조의 3중 밴드가 땀을 완벽하게 잡아 피부는 보송보송하며 탈부착 가능한 캡 가드가 이마의 땀까지 깔끔하게 막아준다. 무게는 단 49g으로 모자를 썼는지조차 잊게 만드는 초경량이다. 썬스포츠사에서 반값 할인을 적용해 1+1에 3만9800원에 판매하고 있다(택배비 3000원은 구매자 부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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