獨 극우 AfD 후보, 머스크에 ‘러브콜’… “집권하면 협력 환영”
독일 작센안할트주 의회 선거에서 극우 정당 독일대안당(AfD)을 압승으로 이끈 울리히 지크문트 주총리 후보가 공개 지지를 보내온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에게 협력을 제안했다.
7일(현지시각) 영국 일간 가디언에 따르면 지크문트 후보는 선거 당일 밤 소셜미디어 엑스(X)에 영어로 쓴 글을 올려 머스크에게 “당신의 지지와 우리 시대의 정치적 변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