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99달러 오리로봇에 中도 열광… 복제 열풍에 중국산 칩 품귀도
399달러(약 52만원)짜리 소형 오리 로봇 ‘마이크로덕(Microduck)’이 전 세계 개발자들의 관심을 끌면서 중국에서는 직접 복제품을 만드는 열풍까지 불고 있다. 수개월을 기다려 배송받는 대신 이 로봇을 직접 만들어보려는 개발자들이 몰리면서 로봇에 탑재된 중국산 반도체와 관련 부품까지 품귀 현상을 빚고 있다.
7일 중국 경제매체 제일재경 등에 따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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