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선수권 금메달은 꿈으로만 생각했다" 이소희, 32살에 완성한 금·은·동..."하나 덕분에 이뤘다" [현장 인터뷰]
[OSEN=인천국제공항, 정승우 기자] "세계선수권 금메달은 꿈으로만 생각했다. 하나 덕분에 32살에 금메달을 딸 수 있어 정말 좋다."이소희(32)-백하나(26)가 세계랭킹 1위를 상대로 이어졌던 5연패를 가장 중요한 무대에서 끊어냈다. 한국 여자복식에 31년 만의 세계선수권 금메달을 안긴 두 선수는 이번 승리가 다가오는 아시안게임을 향한 자신감으로 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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