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가서 3개월 만에 우승했다" KIA에선 행운 누렸는데…다저스에선 강제로 시즌 아웃 '시한부 임무 끝'
[OSEN=이상학 객원기자] 한국에서 3개월만 머물렀지만 에릭 라우어(31·LA 다저스)는 우승 반지를 손에 넣는 행운을 누렸다. 지난 2024년 8월 당시 리그 1위 KIA 타이거즈에 대체 외국인 선수로 합류해 한국시리즈 정상 등극까지 함께한 라우어는 그때 받은 우승 반지를 지금도 애장품으로 간직하고 있다. 지난 10일(이하 한국시간) ‘배트보이스’에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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