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비 아쉬움 턴 안타+도루…'이정후 4타수 1안타' SF, BOS에 허무한 끝내기 패
[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하루 전 부진을 만회했다. 이정후는 23일(한국시각) 미국 메사추세스주 보스턴의 펜웨이파크에서 펼쳐진 보스턴 레드삭스전에 6번 타자-우익수로 출전해 4타수 1안타 1삼진을 기록했다. 하루 전 보스턴전에서 무안타에 그쳤던 이정후는 이날 안타와 도루를 하나씩 추가하면서 전날 부진을 만회했다. 시즌 타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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