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년째 매일 12분”… 81세 헬렌 미렌 ‘집에서 하는 운동’
나이가 들수록 꾸준히 몸을 움직이는 게 중요하다. 그렇다고 매번 오랜 시간 운동하거나 헬스장을 찾을 필요는 없다. 최근 외신 매체 ‘피플’에 영국 배우 헬렌 미렌(81)의 오랜 운동 습관이 소개됐다. 미렌은 캐나다 공군에서 개발한 여성용 운동 프로그램 ‘XBX’를 약 60년 동안 실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앞서 인터뷰에서 “운동하기 위해 꼭 비싼 헬스장에 등록할 필요는 없다”며 “XBX를 하면 낮은 강도에서 시작해 자신의 체력에 맞춰 단계적으로 운동 강도를 높일 수 있다”고 말했다.
XBX는 어떤 운동일까?◇12분 동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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