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기범, “두 아들, 자폐 스펙트럼 장애” 고백… 행동 봤더니?
자폐 스펙트럼 장애는 사회적 의사소통과 상호작용에 어려움을 겪거나 제한적이고 반복적인 행동을 보이는 신경발달장애다. 최근 전 농구선수 한기범(63)이 두 아들이 자폐 스펙트럼 장애가 있다고 밝혔다.지난 26일 공개된 MBN ‘특종세상’ 선공개 영상에서 한기범은 “두 아들이 자폐 경계선에 있다”며 “식당에 가도 제자리에 앉지 못한다”고 말했다. 한기범의 아내는 아들이 어릴 때 얇은 동화책을 모두 세워놓는 행동을 반복했다고 회상했다. 그는 “이후 자폐 아동을 다룬 영화를 보고 아들의 행동과 비슷하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고 전하며 눈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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