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연패 도전’ 이민성호, 한 경기만에 남자 축구 8강행[나고야AG]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대회 4연패에 도전하는 한국 남자축구대표팀이 단 한 경기만에 8강행을 조기 확정했다.18일 일본 나고야 미즈호공원 럭비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남자축구 조별리그 D조 2차전에서 사우디아라비아가 카타르를 2-0으로 꺾었다.이로써 유일하게 3팀 만 편성된 D조에선 1승씩을 챙긴 한국과 사우디가 8강 진출에 성공했고, 2전 전패를 기록한 카타르가 최하위로 탈락했다.15팀이 참가한 남자축구는 4개 조로 나뉘어 조별리그를 치른 뒤 각 조 1~2위가 8강 토너먼트에 올라 우승 팀을 가린다.카타르의 탈락으로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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