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금공, 전세사기 피해자 3898명 채무조정, 피해자 채무 4000억원 달해, 20·30대가 89%
전세사기 피해자를 돕기 위해 한국주택금융공사(HF)가 운영하는 특례채무조정 제도 이용자가 시행 3년여 만에 4000명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이 떠안은 채무는 4000억원에 달했고, 이용자의 약 90%는 20·30대 청년층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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