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어날 때 무릎에 손 짚는 사람들, 꼭 보세요
나이가 들수록 근력과 균형감각이 떨어지면서 낙상 위험이 커진다. 낙상 사고를 막으려면 걸음이 느려지거나 의자에서 일어나기 힘들어지는 등 작은 변화를 주목할 필요가 있다.미국 노인의학 전문의 아니타 찬드라 박사는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낙상 위험을 살펴보는 방법으로 'TUG(Timed Up and Go) 검사'를 소개했다. 의자에서 일어나 3m를 걷고 돌아와 다시 앉는 과정을 보는 검사로, 65세 이상에서 12초 이상 걸리면 낙상 위험이 있다.시간뿐 아니라 움직이는 모습도 중요하다. 일어나기, 걷기, 방향 바꾸기, 앉...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health.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Health Chosun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