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이 5년 만의 단독 방한…“한반도 평화 위해 역할”
중국의 왕이 외교부장이 19일 한국을 찾았다. 북미 대화 가능성이 다시 거론되는 상황에서 북한에 영향력을 가진 중국이 한국 정부의 종전·평화 구상에 어떤 역할을 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왕 부장은 이날 서울 외교부 청사에서 조현 외교부 장관과 회담했다. 두 장관의 회담은 지난해 9월 중국 베이징 회담 이후 11개월 만이다. 왕 부장의 단독 방한은 202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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