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 싫어해도, 야유해도 신경 안 써" 사이영상 바우어, MLB 외면 속 결국 도미니카까지 간다
[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성추문 이후 메이저리그에서 외면 받고 있는 트레버 바우어(35)가 현역 생활을 계속 이어가겠다는 뜻을 드러냈다. 바우어는 15일(한국시각) 자신의 SNS를 통해 도미니카공화국 윈터리그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바우어는 "에스트레야스 오리엔탈레스와 계약했다. 우승에 힘을 보태고 싶다"며 "나를 싫어하고, 야유해도 신경 쓰지 않는다.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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