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 연속 꼴찌' 뛰는 것마저 느린 키움, 45일 만에 도루…37세 베테랑이 해냈다 “가능성 있는 선수들에게 사인 주겠다”
[OSEN=고척, 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가 서건창(37)이 도루에 성공하며 45일 만에 도루에 성공했다. 키움은 지난 12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에서 0-8 완패를 당했다. 최근 3연패 부진이다. 올 시즌 45승 3무 83패 승률 .352 리그 10위를 기록중인 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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