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치발리볼 여신’ 신지은, 외모 평가 ‘악플’ 딛고 김정아와 AG 첫 승
비치발리볼 국가대표 신지은-김정아 조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조별리그에서 말레이시아를 꺾고 대회 첫 승을 신고했다.신지은-김정아 조는 20일 오전 10시(현지시간) 일본 헤키난 료쿠치 비치 코트에서 열린 대회 D조 2차전에서 말레이시아의 고유헹-레이첼 유지에 조를 세트스코어 2-1(21-23, 21-15, 18-16)로 제압했다. 앞선 1차전에서 태국에 패했던 두 선수는 이날 승리로 조별리그 전적을 1승1패로 맞췄다.신지은은 실력 못지않게 외모로도 꾸준히 화제를 모아온 선수다. 일부 매체에서는 그를 ‘얼짱 선수’라고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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