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가 법인주택 42%인 1097채, 사주 일가가 개인적으로 사용”
국세청이 고가 법인주택을 전수 조사한 결과, 40% 넘게 사주 일가가 개인적으로 쓰는 ‘황제 사택’인 것으로 나타났다. 임광현 국세청장은 23일 이렇게 밝히며, 탈세 혐의가 있는 기업들을 세무조사하겠다고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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