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길2 공공 도심복합지구 찾은 김윤덕 국토장관 “주민 소통·속도감 최우선”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이 사업 난항을 겪던 신길2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지구를 찾았다. 김 장관은 20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신길동 205-136 일원 지구를 찾아 사업 현장을 둘러보고, 지역 주민, 관계기관과 간담회를 열었다. 신길2 지구는 과거 민간 주도의 정비 사업이 좌절된 이후, 2021년부터 공공이 참여하는 도심 복합사업 형태로 전환돼 재추진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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