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결승골 토레스, 경기하는 날 화이트초콜릿 와플 먹는 이유는?
지난 북중미 월드컵 아르헨티나와의 결승 연장전이 한창 진행 중이던 106분. 스페인의 페란 토레스가 결승 골을 터뜨렸다. 경기 막판까지 그라운드를 쉴 새 없이 누빈 그의 몸은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사람들은 세계 정상급 선수라면 특별한 운동법이나 식단을 떠올리기 쉽다.하지만 최근 스페인의 TV프로그램 ‘엘 호르미게로’와 미국 남성 건강잡지 멘스 헬스(Men’s Health)가 소개한 토레스의 몸 관리법은 뜻밖이다.토레스는 평소 저녁 7시 30분~8시쯤 마지막 식사를 한 뒤 다음 날 오후 2시까지는 음식을 먹지 않는 간헐적 단식과 공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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