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도세브란스, 20년 만에 드디어…지상층 시공사로 금호건설
[땅집고] 총 800병상 규모 송도 세브란스병원 지상층 공사를 금호건설이 가져간다. 사업이 출범한지 20년 만에 시공사를 찾으면서 병원 건립 사업이 본격 박차를 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관련 기사: 20년째 미뤄지는 송도세브란스 병원 개원, 짓겠다는 건설사도 없다 연세의료원은 송도 세브란스병원 지상층 건축공사에 대한 우선협상대상자로 금호건설을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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