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해버지' 박지성이 개척한 꿈 저물었다…한국인 EPL 선수 0명, 충격적인 전멸
[OSEN=서정환 기자] 2005년 ‘해버지’ 박지성이 개척한 한국 축구의 프리미어리그 시대가 막을 내릴 위기에 놓였다.손흥민(34, LAFC)이 2025년 토트넘을 떠난 데 이어 황희찬의 울버햄튼도 지난 시즌 강등됐다.
2026-27시즌 EPL에서 한국인 선수는 전멸했다. 영국 가디언은 16일(현지시간) ‘한국의 태양이 EPL에서 저물고 일본이 떠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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