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전 광복절 굴욕, 동생들이 대신 갚았다!’ U18대표팀, 일본 꺾고 3연승 질주…8강 직행 확정
[OSEN=서정환 기자] 형들이 일본에 당한 굴욕을 동생들이 대신 갚아줬다. 신종석 감독이 이끄는 U18 남자농구대표팀은 18일 인도 아메다드 비르 사바르카르 인도어 스타디움에서 개최된 FIBA U18 아시아컵 D조 예선 3차전에서 일본을 접전 끝에 67-64로 물리쳤다.
3연승을 달린 한국은 D조 선두를 확정지었다. 조 선두가 달린 운명의 한일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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