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유조선 대박 터뜨린 장금상선, LNG선도 선제 투자 ‘쏠쏠한’ 성공
미국·이란의 중동 전쟁이 발발하기 직전, 초대형 원유 운반선(VLCC)을 수십 척을 사들인 덕에 막대한 이익을 거둔 것으로 알려진 해운사 장금상선그룹이 최근 LNG 운반선을 잇따라 늘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LNG선 호황이 오기 전인 2019년 주문한 선박이 차례로 인도되는 중이라, 업계에선 유조선에 이어 이번에도 선제 투자에 성공했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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