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정아가 솥밥에 넣은 돌미역… 잘못 먹으면 ‘독’
‘바다의 불로초’로 불리는 해조류는 미네랄과 식이섬유가 풍부해 혈관을 깨끗이 비워주고 몸에 활력을 불어넣는 대표적인 건강식이다. 그중 미역은 맛은 물론 영양까지 챙길 수 있어 한국인의 밥상에서 빠지지 않는다. 지난 13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언니네 산지직송 3’에서 배우 염정아(54)가 솥밥에 거제 돌미역을 넣어 만드는 모습을 공개했다. 직접 조업해 얻은 돌미역으로 지은 솥 밥을 맛본 배우 김선영(50)은 "솥 밥이 기가 막히다"라며 탄성을 내뱉었다. 한국인에게 친숙한 미역이 지닌 영양학적 효능과 올바른 섭취법은 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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